
경찰을 꿈꾸는 초등학생들이 지구대를 찾아 직접 손편지를 전달한 일이 있었습니다. 아주 귀엽고 감동적인 사연이거든요. 함께 보시죠. 인천의 한 지구대 앞입니다. 초등학생 2명이 순찰차 근처를 서성거리다가 지구대 안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경찰관들에게 무언가를 건네는데 이거 직접 쓴 손편지입니다. 편지에는 '경찰은 존경스럽고 멋진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위험한 일인 걸 알지만 사람들을 돕는 경찰이 되고 싶다' 등의 내용이 적혀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쑥스러운 듯 서둘러 지구대를 나서려고 했지만 경찰관들은 아이를 불러서 세우고 나서 고마운 마음을 담아서 호루라기를 목에 걸어줬습니다. 그런데요, 잠시 뒤에 이 아이들 또다시 지구대로 들어왔습니다. 호루라기에 대한 답례로 과자를 사왔어요. 한 봉지씩 사들고 온 겁니다. 이런 아이들 정성에 감동한 경찰관들은 마음만 받겠다라면서 과자는 다시 돌려줬고요. 대신 이렇게 아이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소중한 순간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을 다시 한번 초대하기도 했고요. 경찰 장비를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고 합니다. (화면출처 : 유튜브 대한민국 경찰청)
或将有更多消息公布。稍早前,美国总统特朗普在社交媒体上发帖称,美国代表团将在美国东部时间4月20日晚在伊斯兰堡与伊朗方面进行谈判。(CCTV国际时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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